11월의 탄소중립 실천 주제는 [장바구니 사용하기 챌린지]입니다. 우리나라 1인당 1회용 비닐봉투 연간 사용량은 약 533개에 달한다고 합니다. 1회용 비닐봉투는 분해되는 데 수백 년이 걸릴 뿐만 아니라, 생산과 소각 과정에서 대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합니다.
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작은 습관은 비닐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돕는 가장 쉬운 환경 보호의 시작입니다. 장을 보러 갈 때, 가방 속에 작은 다회용 장바구니 하나를 챙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?